• 여행지;쁘띠프랑스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호숫가 길을 따라 10km쯤 가다 보면 왼쪽 언덕에 이국적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걸 볼 수 있다.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마을 같기도 하고 호명산의 수려한 주위 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 산록의 전원마을 같은 이곳은, 프랑스 문화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쁘띠프랑스의 컨셉트는 '꽃과 별, 그리고 어린왕자'이다. 쁘띠프랑스는 청소년수련시설(고성청소년수련원)을 겸한 프랑스 문화마을로,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일대에 조성됐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풍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람객들은 숙박을 하면서 프랑스의 의식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 쌩텍쥐페리의 일생과 어린왕자 등 작품세계를 설명한 쌩텍쥐페리 기념관, 200년 된 오르골에서 나오는 감미로운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오르골 하우스, 프랑스 고택을 그대로 들여와 지은 프랑스 전통주택 전시관, 프랑스의 상징인 ‘닭’ 조각과 그림, 자기를 비롯해 프랑스 및 유럽에서 수집한 골동품을 볼 수 있는 골동품 전시관 등에서도 독특한 프랑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최대 200여 명 수용 가능한 4∼10인용 객실을 갖추고 있어 단체수련회나 MT 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거리 : 26.80km, 차량 41분

  • 여행지;아침고요수목원
    축령산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여 한국의 미를 듬뿍 담은 정원들을 원예학적으로 조화시켜 설계한 원예수목원이다. 여러가지 특색있는 정원을 갖추고 있고, 울창한 잣나무숲 아래에서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어 도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설계자(한상경, 삼육대학교 원예학 교수)가 명명하였으며, 1996년 5월에 개원하였다. 20개의 주제를 가진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진 잔디밭과 화단, 자연스러운 산책로로 연결되어 있다. 특히,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금수강산을 실제 한반도지형 모양으로 조성하여 최고 절정의 꽃으로 표현한 하경정원(Sunken Garden)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곳이다. 또한, 이곳에는 백두산 식물 300여종을 포함한 5,000여 종의 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영화 '편지'를 시작으로, 영화 '조선명탐정', '중독',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웃어라동해야', '미남이시네요', '이죽일놈의사랑', 예능 '무한도전' 등의 촬영장소로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거리 : 762m, 차량 2분

  • 여행지;남이섬
    1960~90년대에는 최인호의 <겨울나그네> 촬영지 및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알려져 행락객들의 <유원지>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 12월 KBS 드라마 <겨울연가>의 성공으로 대만, 일본, 중국, 동남아를 비롯한 아시아권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문화관광지>로 탈바꿈하였고, 최근에는 북미, 유럽, 중동에서의 관광객뿐 아니라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청정환경의 <국제적 관광휴양의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거리 : 21.99km, 차량 35분

  • 여행지;자라섬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1번지 일원에 있는 섬이다. 1943년 청평댐(淸平)이 건설되면서 북한강(北漢江)에 생긴 자라섬은 남이섬과 직선거리로 800m정도에 위치해 있다. ‘자라처럼 생긴 언덕’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라 하여 ‘자라섬’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동도, 서도, 중도, 남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진 자라섬에는 레저 및 생태공원 시설도 들어서고 있다. 오토캠핑장이 위치한 서도 일원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이, 중도에는 지름 100m가 넘는 잔디광장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이, 자라섬캠핑장 서단에는 자연생태테마파크 ‘이화원(二和園)’이 조성되어 있다. 자라섬은 캠핑으로도 유명하지만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거리 : 21.07km, 차량 32분

  • 여행지;제이드가든
    ‘숲 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을 모토로 한 제이드 가든은 제이드팰리스 골프장 부근 약 16만㎡ 규모로 24개의 테마로 조성됐다. 제이드 가든은 자연의 계곡 지형을 그대로 살려 화훼나 수목, 건축 양식과 건물 배치 등을 유럽풍에 맞추었다. 약 5만평의 규모로 계곡 사이의 지형을 따라 길게 이어지며, 만병초류와 단풍나무류 붓꽃류 블루베리 등 3,000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드라이가든과 웨딩가든 이끼원, 로도덴드론가든 등 모두 24개의 분원으로 나뉘어져 있다. 강렬한 원색보다는 수수하고 은은한 멋을 뽐내는 화훼류 위주로 채워졌으며, 계곡의 우거진 산림 그대로의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제이드 가든에서는 아름다운 분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예비 가드너들을 위한 가드너 양성 프로그램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투스카니풍의 방문객센터에서는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기념품 숍도 운영되고 있다. 제이드 가든을 둘러보는 데에는 3개 코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사전예약을 한 경우, 웨딩촬영도 가능하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거리 : 23.56km, 차량 35분

  • 여행지;레일바이크
    2015년 9월에 개관한 가평레일파크는 경춘선 옛 철길을 활용한 레일바이크를 타고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가평레일파크 승차장에서 출발해 북한강철교, 느티나무 터널을 거쳐 경강역까지 왕복 약 8km 구간으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유유히 흐르는 북한강과 가평천을 가로지르는 30m 높이의 철교를 지나는 아찔한 색다른 경험도 할 수 있다. 계절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는 느티나무 터널은 운치가 있고, 영화 “편지”의 촬영장소로 주목을 받았던 경강역은 옛 간이역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해 정감을 불러일으킨다. 기차를 개조한 특색 있는 모습의 매표소도 눈길을 끈다. 레일바이크는 오전 9시에 첫 출발을 하고, 이후 2시간 간격으로 하루에 총 7회 운행한다. 가평레일파크는 가평터미널에서 하차 후 걸어서 약 5분 정도 거리에 있어 찾아가기 쉽다. 인근에 경기북부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가평오일장, 자라섬 야영장, 이화원 나비스토리, 남이섬 등 유명한 관광명소가 있고, 재즈페스티벌, 불꽃축제, 가평싱싱겨울축제, 막걸리축제 등 각종 행사도 풍성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코스로 제격이다.

    031-582-7788(홈페이지 예약), 이용시간 : 09:00~18:00, 이용요금 : 일반 25,000원 (2인승), 35,000원 (4인승)

    거리 : 42.12km, 차량 53분